이글루스에는 오랜만의 글쓰기입니다. ㅋㅋㅋ사실 그동안 간간히 글쓰기를 시도했었는데 모바일버젼으로 열심히 썼던게 안 올라가고 사라져 버린 적이 많아서 괜히 화만 내고 포기했었습니다 ㅋㅋㅋㅋ아 오랬만에 누가 볼꺼 의식하면서 혼잣말 하드끼 쓰고 있자니 기분 참 간만에 오그랑들랑 말랑. 예전 글들 지금 다시 봤더니 참 민망하고 부끄럽네염-/////- 그때 그 기분을 참 솔직하게도 써놨구나~ 싶은게 정말 난 좀 부끄러움을 잘 모르는 애구나~ 싶고, 또 진짜 그때 그때 신났던 순간들을 진짜로 기뻐했던 것이 기억났어요. 뻥도 아니고 지금도 비슷한 방향으로만 생각하는데...왜 다시 보니 부끄럽지???ㅋㅋㅋㅋ 지나간 시간들인데 마치 그 시간으로 되돌아간 느낌이라 재미도 있지만 지금의 난 그 때와는 눈꼽 만큼이라도 달라지긴 달라진거라 그럴까??
ㅎㅎ핸드폰의 작은 화면으로 이런걸 들여다보는 것도 많이 익숙해져서 인제 다시 자주 이글루에서 놀 듯 싶어요. 한창 이글루 하던 때와 지금 좀 비슷한 상태이기도 하고.
오늘부터 대흥동의 산호여인숙에서 지냅니다.

게스트하우스 겸 대안주택 겸 뭐 암튼 재미난 공간이에요.
이 곳에서 지내며 겪게 될 일들이 기대됩니다. ^^
ㅎㅎ핸드폰의 작은 화면으로 이런걸 들여다보는 것도 많이 익숙해져서 인제 다시 자주 이글루에서 놀 듯 싶어요. 한창 이글루 하던 때와 지금 좀 비슷한 상태이기도 하고.
오늘부터 대흥동의 산호여인숙에서 지냅니다.

게스트하우스 겸 대안주택 겸 뭐 암튼 재미난 공간이에요.
이 곳에서 지내며 겪게 될 일들이 기대됩니다. ^^
# by | 2012/01/08 23:47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